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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음 지도가 카카오맵으로 바뀐 지 몇 년 됐어요. 정확히는 2017년에 변경됐는데, 그때부터 다음 지도라는 이름은 사라지고 카카오맵이라는 이름으로 통합됐어요. 예전에는 파란색 테마였는데, 카카오 브랜드 컬러에 맞춰서 노란색으로 바뀐 게 가장 눈에 띄는 변화였죠.

     

    이름만 바뀐 게 아니라 기능도 꽤 많이 달라졌어요. 지도 데이터나 UI도 업그레이드됐고, 길찾기 기능 같은 것도 조금 더 직관적으로 바뀌었어요. 예전에는 다음 지도와 네이버 지도 중에 취향 따라 나뉘었는데, 요즘은 카카오맵보다 네이버 지도를 더 많이 쓰는 것 같긴 해요. 특히 검색 편의성이나 리뷰 같은 부분에서 네이버 지도가 좀 더 강세라서 그런 것 같아요.

     

    그래도 카카오맵이 완전히 밀린 건 아니에요. 카카오T랑 연동이 잘 돼 있어서 택시 호출이나 대중교통 검색할 때는 꽤 유용해요. 카카오T를 자주 이용하는 사람들은 지도도 같이 쓰는 경우가 많더라고요. 그리고 로드뷰 기능이 예전 다음 지도 시절부터 괜찮았던 편이라서, 거리나 건물 확인할 때 아직도 쓰는 사람들이 꽤 있어요.

     

    근데 솔직히 지도 서비스는 네이버랑 구글이 너무 강해서 카카오맵이 예전만큼 영향력이 크진 않은 느낌이에요. 구글 지도는 해외에서 강세고, 네이버 지도는 국내에서 맛집 검색 같은 데 강하니까 카카오맵이 애매한 포지션이 된 것 같기도 해요. 그래도 카카오 계열 서비스들이랑 연결된다는 점 때문에 꾸준히 이용하는 사람들은 있는 것 같아요.

     

    이제 다음 지도라는 이름을 아예 모르는 사람들도 많아졌을 텐데, 예전 다음 지도 시절을 기억하는 사람들은 가끔 이름이 바뀌었다는 게 신기하게 느껴질 수도 있을 것 같아요. 파란색에서 노란색으로 바뀐 게 가장 눈에 띄는 변화라서, 디자인만 봐도 아 이게 카카오맵이구나 하고 바로 알아볼 수 있는 게 특징이긴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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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먼저 카카오맵에 접속합니다. 카카오맵은 직관적인 인터페이스 덕분에 처음 사용하는 사람도 쉽게 길찾기를 할 수 있는 서비스입니다. 웹사이트뿐만 아니라 모바일 앱도 제공되니 원하는 방식으로 이용해 보세요.

     

     

    2. 검색창을 이용해 원하는 장소를 입력합니다. 직접 검색할 수도 있고, 음식점·카페·주유소 등 카테고리를 활용해 장소를 찾을 수도 있습니다. 특정 지역의 인기 있는 장소도 추천해 주니 참고해 보세요.

     

    3. 검색한 장소가 지도에 표시되면 거리뷰 기능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가보고 싶은 맛집이 있다면 거리뷰를 통해 실제 건물 외관과 주변 환경을 미리 확인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4. 방문할 곳을 선택하면 상세 정보가 나옵니다. 운영시간, 메뉴, 리뷰 등을 확인할 수 있으며, 일부 장소는 예약까지 가능합니다. 가기 전에 미리 체크해두면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어요.

     

    5. 만약 검색한 가게가 나오지 않는다면, 다른 지도 서비스에서도 검색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 일부 소규모 업장은 특정 지도 서비스에만 등록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6. 네이버지도도 함께 활용해 보세요. 카카오맵과 비교해 검색 결과가 다를 수도 있으니 두 가지를 번갈아 가며 사용하면 더욱 정확한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

     

    7. 동일한 장소를 네이버지도에서 검색했을 때 나오는 경우가 있다면, 해당 업소는 네이버지도에만 등록된 것일 수 있습니다. 이런 차이를 알아두면 원하는 정보를 더 빠르게 찾을 수 있어요.

     

    8. 인기 있는 가게들은 손님이 많아 대기 시간이 길 수도 있습니다. 방문 계획을 세울 때 미리 확인해 두면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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