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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맵 집 등록 설정

by mystory15755 2026. 10. 7.

카카오맵 집 등록은 로그인한 뒤 내 장소에서 집 주소를 찾아 저장하면 끝납니다. 한 번 등록해두면 출발지나 도착지를 매번 입력하지 않아도 되어 길찾기가 훨씬 빨라집니다. 특히 출퇴근이나 자주 가는 장소를 확인할 때 편리하니, 주소 검색 결과만 정확하게 확인해서 등록하시면 됩니다.

 

카카오맵 집 등록 설정 방법

 

카카오맵 집 등록을 시작할 때는 먼저 카카오맵 화면에서 내 장소와 관련된 메뉴를 찾으면 됩니다. 앱 버전에 따라 메뉴 위치가 조금 달라질 수 있지만, 집이나 회사처럼 자주 찾는 장소를 저장하는 항목을 확인하면 어렵지 않게 찾을 수 있습니다.

 

저도 이런 기능은 초반에 한 번 설정해두는 편인데요. 집 주소를 미리 저장해두면 길찾기 때 주소를 반복해서 입력할 필요가 없습니다. 이동이 잦은 분이라면 생각보다 체감되는 편리함이 꽤 큽니다.

 

내 장소 화면으로 들어가면 집 주소를 등록할 수 있는 항목이 보입니다. 아직 집을 저장하지 않았다면 주소를 등록하라는 안내가 표시되므로 해당 부분을 눌러주시면 됩니다. 복잡한 설정 메뉴를 여러 번 찾아다닐 필요는 없습니다.

 

이곳에는 집뿐 아니라 회사처럼 자주 이동하는 장소도 함께 관리할 수 있습니다. 평소 자주 가는 곳을 정리해두면 출발지와 도착지를 훨씬 빠르게 지정할 수 있어서, 카카오맵을 자주 쓰는 분에게 특히 유용합니다.

 

집처럼 개인적으로 저장하는 장소는 카카오 계정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화면이 나타나면 평소 이용하는 카카오 계정으로 들어가면 되고, 로그인이 끝난 뒤 다시 집 등록 화면으로 돌아가면 이어서 진행할 수 있습니다.

 

여기서 괜히 메뉴를 다시 처음부터 찾느라 헤맬 필요는 없습니다. 로그인이 끝난 뒤 내 장소를 다시 확인하면 됩니다. 집 주소는 개인 정보와 연결되는 내용이므로 공용 기기에서는 로그인 상태를 그대로 남겨두지 않는 편이 좋습니다.

 

로그인을 마치고 집 주소 등록 항목을 누르면 주소나 장소 이름을 입력할 수 있는 검색창이 나타납니다. 이때 도로명 주소를 알고 있다면 주소를 그대로 입력하는 편이 가장 빠르고, 건물 이름이 익숙하다면 장소 이름으로 찾아도 됩니다.

 

검색할 때는 비슷한 이름의 장소가 여러 개 나올 수 있으므로 지역명과 도로명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아파트나 상가처럼 이름이 비슷한 곳은 검색 결과에 표시되는 실제 위치를 꼭 확인한 뒤 선택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검색 결과가 나오면 등록하려는 장소를 골라주면 됩니다. 예시처럼 서울시청처럼 이름이 뚜렷한 장소는 비교적 쉽게 찾을 수 있지만, 주택이나 건물은 이름보다 주소 검색이 더 정확한 경우가 많습니다.

 

제가 이런 설정을 할 때 가장 신경 쓰는 부분도 바로 위치 확인입니다. 검색 결과 맨 위에 나온다는 이유만으로 바로 누르기보다는 도로명과 지도에 표시되는 위치가 실제 집과 맞는지 한 번 확인하면 잘못 등록하는 일을 줄일 수 있습니다.

 

장소 선택이 제대로 끝나면 집 주소가 등록되었다는 안내가 나타납니다. 이 화면이 보인다면 입력한 장소가 저장된 상태이므로 확인을 눌러 마무리하면 됩니다. 여기까지 왔다면 복잡하게 추가로 설정할 내용은 거의 없습니다.

 

등록 안내가 나오지 않거나 이전 화면으로 돌아간다면 주소 선택이 끝까지 적용되지 않았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럴 때는 내 장소 화면으로 돌아가 집 항목에 선택한 장소 이름이 표시되는지 확인해보는 것이 가장 빠릅니다.

 

집 등록이 끝난 뒤 내 장소 화면을 다시 보면 이전에 주소 등록을 안내하던 부분이 저장된 장소 표시로 바뀐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제 길찾기를 할 때 집을 출발지나 도착지로 선택하면 주소를 다시 검색하지 않아도 됩니다.

 

이 기능은 한 번 설정하면 이후에 계속 편해지는 쪽이라 개인적으로도 자주 활용합니다. 집과 회사를 함께 등록하고 자주 찾는 장소는 즐겨찾기로 정리해두면 이동할 때 손이 덜 갑니다. 핵심은 처음 등록할 때 실제 주소가 맞는지만 정확하게 확인하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