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바로가기 홈페이지는 주소창에 naver.com을 입력해도 되고, 검색 결과에서 들어가도 됩니다. 다만 자주 쓰신다면 시작 페이지로 잡거나 바탕화면 바로가기를 만들어 두는 쪽이 훨씬 편합니다. 매번 검색해서 들어가는 것보다 한 번만 설정해 두는 편이 제일 깔끔합니다.
네이버 바로가기 홈페이지 편하게 여는 방법
네이버 바로가기 홈페이지를 찾을 때 가장 무난한 방법은 검색창에 네이버를 입력한 뒤 결과에서 들어가는 방식입니다. 컴퓨터를 잘 다루지 않는 분께 설명할 때도 이 방법이 제일 덜 헷갈립니다.
다만 매번 검색해서 들어가면 은근히 손이 많이 갑니다. 자주 쓰는 화면이라면 즐겨찾기 추가나 시작 페이지 설정까지 같이 해두시는 편이 좋습니다.

네이버 메인 화면에 들어오면 검색창만 보고 끝내기 쉬운데, 화면 오른쪽 위쪽 메뉴도 한번 살펴보시는 게 좋습니다. 여기에는 네이버를 더 편하게 여는 설정과 관련된 안내가 보이는 경우가 있습니다.
솔직히 주소를 외워서 입력하는 것도 어렵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가족 컴퓨터나 공용으로 쓰는 PC라면 시작할 때 바로 네이버가 열리게 맞춰두는 게 훨씬 편합니다.

시작 페이지 설정은 쓰는 브라우저에 따라 들어가는 위치가 조금씩 다릅니다. 크롬, 엣지, 파이어폭스처럼 종류가 다르면 메뉴 이름도 살짝 달라서 처음에는 헷갈릴 수 있습니다.
그래도 핵심은 같습니다. 브라우저 설정에서 시작할 때 열리는 페이지를 네이버 주소로 맞추면 됩니다. 이 부분만 기억하시면 화면 모양이 달라도 크게 막히지 않습니다.

브라우저별 안내 화면은 접혀 있는 내용이 있을 수 있어서, 버튼이나 화살표가 보이면 눌러서 내용을 펼쳐보시는 게 좋습니다. 저도 이런 화면은 처음 보면 안내가 없는 줄 알고 지나칠 때가 있었습니다.
특히 예전 인터넷 익스플로러 기준으로 설명된 화면은 지금 쓰는 환경과 다르게 보일 수 있습니다. 요즘은 엣지나 크롬을 많이 쓰니, 내 PC에 깔린 브라우저 이름부터 확인하시면 덜 헤맵니다.


네이버를 더 빠르게 여는 또 다른 방법은 바탕화면에 바로가기 아이콘을 만드는 것입니다. 이 방식은 브라우저 즐겨찾기를 잘 안 쓰는 분께 은근히 잘 맞습니다.
바탕화면 빈 곳에서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누른 뒤 새로 만들기 메뉴를 찾으면 됩니다. 여기서 바로가기를 고르면 원하는 주소를 아이콘처럼 만들어 둘 수 있습니다.
정리하면 바탕화면 바로가기는 이런 분들에게 특히 편합니다.
- 인터넷을 켤 때마다 네이버부터 여는 분
- 즐겨찾기 위치를 자주 잊어버리는 분
- 부모님이나 가족용 PC를 쉽게 맞춰두고 싶은 분

바로가기를 만들 때 항목 위치에는 네이버 주소를 넣으면 됩니다. 주소는 길게 꾸밀 필요 없이 naver.com 또는 www.naver.com처럼 알아보기 쉬운 형태로 입력하시면 충분합니다.
여기서 중요한 점은 검색어를 넣는 것이 아니라 주소를 넣는다는 점입니다. 항목 위치 입력칸에는 사이트 주소가 들어가야 아이콘을 눌렀을 때 바로 네이버가 열립니다.

다음 단계에서는 바로가기 이름을 정하게 됩니다. 이름은 어렵게 지을 필요가 없고, 나중에 봤을 때 바로 알아볼 수 있게 네이버 바로가기 정도로 적는 게 가장 무난합니다.
바탕화면에 아이콘이 여러 개 있는 분이라면 이름을 더 짧게 네이버라고만 적어도 괜찮습니다. 중요한 건 내가 눌렀을 때 무엇이 열리는지 바로 알 수 있게 해두는 것입니다.

설정을 마치면 바탕화면에 네이버로 바로 들어가는 아이콘이 생깁니다. 이제부터는 브라우저를 먼저 열고 주소를 입력하는 순서 없이, 아이콘만 눌러도 네이버가 열립니다.
개인적으로는 시작 페이지 설정과 바탕화면 바로가기를 둘 다 해둘 필요까지는 없다고 봅니다. 본인이 자주 쓰는 방식 하나만 골라도 충분하고, 컴퓨터가 익숙하지 않은 분께는 바탕화면 아이콘 방식이 더 직관적입니다.
정리하면 자주 쓰는 PC는 시작 페이지, 가족에게 설명할 PC는 바탕화면 바로가기가 편합니다. 이렇게 맞춰두면 네이버 홈페이지를 찾느라 다시 검색하는 번거로움을 꽤 줄일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