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시내고향 다시보기
6시내고향 다시보기는 KBS에서 프로그램 이름을 검색한 뒤 방송보기 메뉴로 들어가 원하는 날짜의 회차를 고르면 됩니다. 오래된 방송도 연도와 월을 기준으로 찾아볼 수 있어 놓친 방송을 확인하기 편합니다. 핵심은 프로그램 페이지의 다시보기 메뉴를 찾는 것입니다.
6시내고향 다시보기 보는 방법
6시내고향 다시보기를 찾을 때는 KBS 첫 화면에서 바로 프로그램 메뉴를 헤매기보다 검색 기능을 이용하는 편이 훨씬 빠릅니다. 방송 이름만 정확하게 입력하면 관련 프로그램을 바로 찾을 수 있어 익숙하지 않은 분도 어렵지 않게 따라갈 수 있습니다.
화면 구성이 바뀌더라도 기본 흐름은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일단 KBS 화면으로 들어간 뒤 검색 메뉴를 찾으면 되며, 이후에는 프로그램 이름을 정확하게 입력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KBS 화면에서는 검색 표시가 화면 오른쪽 위쪽에 자리 잡고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메뉴가 많아서 처음에는 눈에 잘 들어오지 않을 수 있지만, 돋보기 모양을 기준으로 살펴보면 생각보다 금방 찾을 수 있습니다.
모바일이나 PC에서는 화면 폭에 따라 메뉴 위치가 조금 달라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글자 메뉴만 찾기보다 돋보기 모양 검색 버튼을 먼저 확인하는 편이 편하며, 이를 누르면 프로그램 이름을 입력할 수 있는 화면이 열립니다.

검색창이 열리면 ‘6시 내고향’을 입력하면 됩니다. 화면에 별도의 검색 버튼이 보이지 않는 경우도 있으므로 입력을 마친 뒤에는 키보드의 엔터키를 눌러 검색 결과를 확인하면 됩니다.
프로그램 이름은 비슷한 방송과 헷갈리지 않도록 정확하게 적는 것이 좋습니다. 검색 결과가 바로 나오지 않는다면 띄어쓰기를 바꿔 다시 입력해보는 것도 괜찮으며, 결과 화면에서는 프로그램 항목을 중심으로 확인하면 찾기가 수월합니다.


검색 결과에는 방송 영상이나 관련 글처럼 여러 항목이 함께 표시될 수 있습니다. 이때 바로 영상을 고르기보다 프로그램 항목에 표시된 6시 내고향을 선택해 공식 프로그램 화면으로 이동하는 것이 이후 회차를 찾기에 편합니다.
프로그램 화면으로 들어가면 최신 방송뿐 아니라 지난 방송을 찾아볼 수 있는 메뉴가 함께 정리되어 있습니다. 특정 날짜의 방송을 계속 찾아볼 계획이라면 검색 결과마다 영상을 여는 것보다 이쪽이 훨씬 덜 번거롭습니다.

프로그램 화면에서는 상단 메뉴 가운데 방송 영상을 볼 수 있는 항목을 확인하면 됩니다. 메뉴가 펼쳐지면 다시보기를 선택해 지난 회차 목록으로 이동할 수 있으며, 방송 정보나 소개 메뉴와 혼동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여기까지 들어오면 사실상 가장 헷갈리는 과정은 끝난 셈입니다. 방송보기에서 다시보기로 이동하는 흐름만 기억해두면 다음에 찾을 때는 검색부터 재생까지 훨씬 빠르게 진행할 수 있습니다.


다시보기 목록에서는 방송된 날짜와 회차를 기준으로 원하는 영상을 고를 수 있습니다. 최근 방송이 아니라 예전에 방영된 내용을 찾고 있다면 화면에 마련된 연도와 월 선택 기능을 이용하는 편이 훨씬 빠릅니다.
특히 특정 지역이나 전통시장, 출연자가 나온 방송을 날짜까지 알고 있다면 해당 연도와 월을 먼저 맞춰두는 것이 좋습니다. 목록을 계속 넘기면서 찾는 것보다 범위를 좁힌 뒤 회차를 확인하면 시간을 꽤 아낄 수 있습니다.

보고 싶은 회차를 고르면 영상 화면 가운데 재생 표시가 나타납니다. 이 재생 버튼을 누르면 해당 방송을 바로 볼 수 있으며, 제목과 방송 날짜가 찾으려던 회차와 맞는지 한 번 확인하고 재생하면 다른 영상을 잘못 여는 일을 줄일 수 있습니다.
영상이 바로 시작되지 않을 때는 화면을 한 번 더 누르거나 잠시 뒤 재생 버튼을 다시 확인해보시면 됩니다. 인터넷 상태에 따라 영상이 준비되는 데 약간의 차이가 있을 수 있으므로 화면이 멈춘 것처럼 보여도 새로고침부터 할 필요는 없습니다.

원문 화면 기준으로는 짧은 미리보기만 제공되는 방식이 아니라 방송 영상을 이어서 볼 수 있고, 재생바를 움직여 원하는 부분으로 이동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긴 방송에서 특정 코너만 다시 보고 싶을 때 상당히 편한 기능입니다.
예전 회차를 찾을 때는 날짜를 먼저 좁힌 뒤 재생바를 활용하는 방식이 가장 편합니다. 방송 전체를 처음부터 다시 볼 필요가 없다면 기억나는 장면이나 코너가 나온 시간대로 이동해 확인해보시면 훨씬 수월합니다.
